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19일) 새벽 1시쯤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에 있는 한 물류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물류 창고 1개 동이 완전히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로부터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어제(18일) 오후 6시쯤에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자동차정비소에서 불이 나 2층짜리 정비소 건물 한 동을 태웠다.
불길이 커지자 소방 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인력 87명과 장비 31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