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국 토지주택공사 아파트 등의 건설 감리업체를 선정하는 입찰에서 뇌물을 주고 받은 혐의로 감리업체 대표 김 모씨와 심사위원 주 모씨가 구속됐다.
법원은 어제 영장 실질심사에서 해당 피의자들이 증거인멸 염려와 도망의 염려까지 있다고 판단했다.
이들은 2022년 조달청이 발주한 건설사업의 관리용역 입찰에서 평가위원으로 선정된 허 모씨에게 뇌물 2,500 만원을 건넨 혐의 등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