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픽사베이아내를 자택에 가두고 성인방송 출연을 강요한 혐의를 받는 30대 전직 직업 군인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은 A 씨를 협박 등 혐의로 지난 27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 씨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아내 B 씨를 자택에 감금하고 성관계 영상 촬영과 성인방송 출연을 강요한 혐의를 받았다.
또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는 B 씨에게 "나체 사진을 장인어른에게 보내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B 씨는 지난해 12월 피해를 호소하는 유서를 남기고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