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동두천시동두천시는 지난 27일 선배공무원 및 신규공무원 46명이 참여한 가운데 멘토‧멘티 교육 및 결연식을 개최했다.
동두천시에서 추진 중인 새내기 공무원 멘토링은 신규공무원의 빠른 조직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공직 경험이 풍부한 선배공무원을 멘토로 지정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며, 신규공무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결연식은 멘토-멘티가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발전적인 관계를 지속하기 위한 선서문 낭독, 멘토링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 멘토-멘티 간 대화 순으로 진행되었고, 이날 처음 만난 멘토와 멘티가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시장은 “이제 막 공직생활의 첫 단추를 끼운 우리 새내기들과 멘토가 된 선배들이 앞으로 6개월 동안 소중한 인연을 맺어 좋은 추억과 값진 배움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