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 유명 미술관에서 26억여 원을 빼돌린 간 큰 비서, 노소영 관장이 운영하는 곳이었다.
최근 자신의 비서로 일했던 A 씨를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A 씨가 2019년 말부터 지난해까지 노 관장의 계좌에서 수십 차례에 걸쳐 19억 7천만 원을 빼돌렸다는 것이다.
A 씨는 또, 노 관장 명의를 도용해 1억 9천만 원을 대출받았고, 동료 직원들을 속여 공금 5억 원을 가로챈 혐의까지 받고 있다.
노 관장 측은 이렇게 A 씨가 빼간 개인 돈과 공금이 26억 원이 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 씨를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