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 유명 미술관에서 26억여 원을 빼돌린 간 큰 비서, 노소영 관장이 운영하는 곳이었다.
최근 자신의 비서로 일했던 A 씨를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A 씨가 2019년 말부터 지난해까지 노 관장의 계좌에서 수십 차례에 걸쳐 19억 7천만 원을 빼돌렸다는 것이다.
A 씨는 또, 노 관장 명의를 도용해 1억 9천만 원을 대출받았고, 동료 직원들을 속여 공금 5억 원을 가로챈 혐의까지 받고 있다.
노 관장 측은 이렇게 A 씨가 빼간 개인 돈과 공금이 26억 원이 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 씨를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