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의료 공백이 계속 되는 가운데, 오늘부터는 간호사도 수술 봉합과 심폐소생술 등 의사들만 가능하던 일부 의료 행위를 할 수 있다.
전문·전담 간호사는 수술 부위 봉합도 가능하다.
대한간호협회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의료법이 그동안 의사 기득권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개정돼 결국 의료대란을 맞은 거라며, 지난해 좌초됐던 '간호법'도 재추진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