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2021년 LH가 분양한 점포겸용주택용 택지다.
계약대로라면 지난해 6월부터 집을 지을 수 있도록 도로와 전기, 수도 등의 기반 시설이 마련됐어야 했지만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임시 도로만 일부 설치된 채 흙더미만 쌓여 있고 언제쯤 내 집을 지어 들어가 살 수 있을지 수분양자들은 답답한 심정이다.
일정에 쫓겨 어쩔 수 없이 공사를 시작한 일부 수분양자는 개인적으로 발전기를 돌리며 건물을 짓고 있는 형편이다.
LH는 파주 운정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기존에 살던 주민 등을 대상으로 주택용 택지를 분양했다.
하지만 계약 당시 지난해 6월 12일이었던 '토지사용가능시기'는 11월 말에서 올해 2월 말, 이달 말로 세 차례나 미뤄졌다.
LH는 최대한 빨리 기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수분양자들은 수 개월째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