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공의 집단행동이 계속되고 있지만 해결을 위한 실마리가 보이지 않으면서 중증환자들이 나서 전공의들의 의료 현장 복귀를 호소했다.
지난 2월, 아픈 아버지를 모시고 한 '빅 5병원'을 찾은 A 씨, 생각지도 못한 아버지의 암 4기 진단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지만, 치료를 받을 순 없었다.
어떤 치료계획도 듣지 못한 채, 그저 다른 병원으로 가야한단 안내 뿐이었다.
췌장암 3기 판정을 받은 B 씨, 공의 집단 사직 전에 수술은 받았지만, 문제는 항암 치료다.
아울러 이런 피해가 잇따르자, 중중환자들이 직접 나섰고 환자 생명을 담보로 한 진료 거부는 어떤 정당성도 없다며 전공의들과 교수들의 현장 복귀를 촉구했다.
장기화하는 집단행동에 환자 피해가 계속되자 보건의료노조와 중증환자단체들은 '100만 범국민서명운동'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