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서울수서경찰서전 여자친구를 집에 가두고 돈을 빼앗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14일) 10대 성인 남성을 강도, 감금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어제 오후 5시 5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길거리에서 전 여자친구를 강제로 택시에 태운 뒤 자신의 집에 1시간 가량 가두고 20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택시 하차 지점 등을 수색하던 중 남성을 발견하고 오후 7시 50분쯤 긴급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