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뉴스정부가 의대 증원 후속조치에 속도를 내는 한편, 강경 대응을 예고한 의료계에 법적조치를 시사했다. 대한의사협회는 현 사태를 해결하려면, 대통령이 나서서 결자해지하라고 맞받았다.
의과대학 교수들의 사직서 제출 사흘째, 정부는 의료계를 향해 거듭 대화를 촉구했다. 대한의사협회 신임 회장 당선인이 '총파업'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선 상응하는 조치가 따를 거라고 했다.
정원을 늘린 의대에 필요한 교원과 기자재를 파악하기 위한 수요 조사에도 나섰다. 어린이 병원과 화상치료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지원도 대폭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필수 의료 지원책이 재정 투자 중점 분야에 포함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도 강조했다. 하지만 의료계 반발은 더 거세지는 분위기다.
26일 강경파 신임회장을 선출한 대한의사협회는 오늘은 대통령을 향해, 사태 해결에 직접 나서달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