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성남분당구을 선거구, 출구조사에선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가 3.4%p 앞서는 거로 예측됐다.
하지만 개표 초반 김은혜 후보가 앞서나갔고, 다시 역전과 재역전의 치열한 승부, 최후의 승자는 김은혜 후보였다.
[김은혜/성남 분당구을 당선인 : "표로 보여주신 민심과 분당 주민분들의 바람을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앞으로 더 낮게 임하겠습니다."]
두 학자의 승부가 펼쳐진 수원정, 승리의 여신은 역사학자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한신대 교수의 손을 들었다.
김준혁 당선인은 출구조사에서 이수정 교수에 10%p 가까이 앞섰지만 개표에선 이 후보에 줄곧 뒤처졌다.
하지만 끈질긴 추격전 끝에 2천377표차로 결국, 금배지를 거머쥐었다.
경기·인천지역의 최다선 당선인은 막판까지 박빙 승부로 6선을 따낸 더불어민주당 하남갑의 추미애 의원, 그리고 시흥을의 조정식 의원이다.
[조정식/시흥을 당선인 : "정권심판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매우 강하게 있었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한편으로 정말 민심이 무섭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가장 젊은 당선인은 32살로 국회에 입성한 화성정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후보.
4선에 도전한 개혁신당 이원욱 현역의원 국민의힘 유경준 후보를 크게 앞질러 지역구 최연소 당선인이 됐다.
인천에선 언론인 출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나란히 국회로 간다.
노종면 전 YTN 기자, 이훈기 전 OBS 기자, 한겨레 기자 출신인 허종식 의원이 부평구을, 남동구을, 동미추홀구갑에서 각각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