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대구달서경찰서는, ’24. 4. 18.(목) 20:00~22:00, 다중밀집장소, 공원 등 지역별 맞춤형 장소를 선정하여 민·경 합동 순찰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순찰은 주민 대상 설문조사를 통한 수요조사 및 달서서 범죄전략회의 분석결과에 따른 취약지를 중점으로 달서경찰서·기동순찰대 경찰관 25명, 자율방범대 20명 총 45명이 참여하여 가시적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달서경찰서장은 “지역사회와 협업하여 치안공백을 없애고 체감안전도 향상으로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