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용인소방서(서장 안기승)는 지난 9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소방공무원 묘역에서 순직 소방공무원을 추모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현충원 묘역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은 2021년 5월 9일 성남시 분당구 소재 화재현장 출동 중 불의의 사고로 안타깝게 순직한 故 신진규 소방교의 순직 3주기가 되는 날이다.
용인소방서에서는 박영선 소방행정과장을 포함하여 7명이 대전 현충원을 찾아 순직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한 참배 시간을 가졌다.
순직 소방공무원 故 신진규 소방교(2021년 순직) 외 故 이승언 소방위(2010년 순직), 故 박선해 소방교(1995년 순직), 故 박재석 소방교(1996년 순직) 3인을 기리기 위한 추모식을 함께 진행하여 고인의 희생정신과 이름을 잊지 않도록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겼다.
안기승 서장은 “순직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정신을 깊이 되새기고 오래도록 기억하고 유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