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지난 5월 수원시의 새빛세일페스타(새·세·페) 행사에 참여한 업체 10곳 중 4곳은 매출 증가 효과를 체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지난달 13~17일 새빛세일페스타 참여 업체 104곳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은 응답이 나왔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문에 응답한 업체 중 39%는 매출이 증가했다고 답했으며, 31%는 보통이라고 답했다. 증가하지 않았다는 답변은 30%였다.
전월 대비 매출 증가 폭은 10% 미만이 84%로 가장 많았으며, 15% 이상 증가했다는 응답이 9%, 10~15% 증가한 곳은 7%였다.
또 새·세·페 행사 효과로 고객 유입 및 매출이 증가했다는 응답이 50%, 홍보 효과가 있다는 응답이 22%, 소비 심리를 자극했다는 응답이 28%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새·세·페 행사에 다시 참여할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가 72%에 달했으며, 보통이라고 응답한 업체는 17%로 나타나 향후 새·세·페 행사에 재참여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수원시는 고물가로 인한 소비 위축을 해소하고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5월~10일 ‘제3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을 진행했다.
이번 새·세·페 행사에는 지난해 11월 열린 2회 행사보다 87%나 증가한 총 1천772개 업체가 참여했다. 업체들은 자율적으로 할인 품목과 할인율 등을 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