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최근 일본 토요타 등 5개 자동차 제작자, 38개 차종의 부정 인증과 관련해, 국내 수입 판매 여부를 전수 조사한 결과, 동일한 차량 형식으로 국내에 수입된 차종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 국토교통성은 지난 3일 토요타 등 자국 5개 업체의 38개 차종 자동차 성능 시험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발표했다.
조사 대상 차종은 토요타의 7차종을 비롯해, 혼다의 22차종, 마쓰다 5종 , 야마하 3차종, 스즈키 1차종 등이었다.
조사결과, 토요타 렉서스 RX는 엔진출력 시험에서, 야마하 TMAX 등 2차종은 경음기 시험에서 각각 부정행위가 드러났고, 이들 차종은 이달 현재 기준으로 국내 등록현황을 보면, 토요타 렉서스 RX 6천749대, 야마하 TMAX 천910대, YZF-R3 천318대였다.
국토부는 이에 따라 공단 산하 자동차안전연구원와 함께 부정 인증 부품 장착이 확인된 토요타 렉서스 RX와 야마하 TMAX 등 2차종에 대한 제작결함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부정 인증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국내 소비자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재 수입․판매되는 렉서스 RX의 엔진출력 등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결함조사를 시행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