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김의 가격이 요즘 '금값'이 되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와 함께 주요 김 생산국으로 꼽히는 일본의 영향으로 김값이 앞으로 더 오를 거란 전망도 나온다.
올해 초 8,200원이던 김밥용 김 한 봉지 가격이 반년 만에 11,500원으로 올랐고,16개들이 조미김은 두 달 사이 5,380원에서 6,980원으로 30%나 올랐으며, 이 재래김도 1천 원 넘게 올라 7,490원이 됐다.
김값이 오른 가장 큰 이유 해외 수출이다.
또한 우리나라와 함께 주요 김 생산국인 일본의 김 생산량이 10년 만에 40%나 줄어든 것도 김값 상승의 원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역시 지난해 연평균 해수면 온도가 역대 최고치인 19.8도를 기록하는 등 생산 여건이 나빠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