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산지에서 출하를 시작한 햇사과가 대형 마트에도 나왔다.
초록사과 썸머킹. 수확이 빠른 여름 사과이다.
햇사과가 반가운 소비자들은 두세 봉지씩 집어든다.
햇사과는 한 봉에 만 천 원 선으로, 그동안 판매해 온 저장 사과보다 저렴하다.
여름 사과가 본격적으로 출하되면 가격은 더 내릴 것으로 보인다.
수박과 복숭아 등 여름 제철 과일이 나오면서 과일값은 내림세이다.
이달 수박 도매 가격은 지난해보다 19% 하락했고, 참외와 멜론 값도 많이 내렸다.
지난달 중순 날씨가 좋았고 병해충 발생이 줄어 생산이 크게 는 덕분이다.
과일 가격이 내리면서 대형 마트의 과일 매출도 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