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학원이 있던 건물에 임대 문의가 붙어있다.
수험생들이 끼니를 해결하던 거리는 점심 시간인데도 한적하다.
청년층이 취업시험을 가장 많이 준비하는 분야, 조사 이래 공무원이 부동의 1위였지만 올해 '일반 기업체'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정년이 보장된 안정적인 직업이라는 평가는 여전하지만 청년들 입장에서 보면 단점도 적지 않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희미해지는 것도 공무원 인기 하락의 원인일 수 있다.
첫 직장에 계속 다니고 있는 청년 비율은 33.2%로 10년 전보다 4%p 이상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