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얇게 구운 과자 껍질 안에 들어찬 아이스크림.
초콜릿처럼 보이지만 알갱이가 들어간 팥 맛이다.
우리나라 최장수 빵집 군산 '이성당'의 대표 메뉴, 단팥빵의 팥소가 그대로 들어갔는데 온라인으로 전국에 판매된다.
한 편의점은 부산의 유명 빵집 '초량온당'과 손잡고 빵푸딩을 만들었다.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편의점 앱에서 검색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유명 빵집을 찾아다니는 유행을 반영한 이른바 '빵지순례 마케팅'.
지역 빵집 등과 협력해 이른바 '차별화 빵' 시리즈를 내놓은 편의점도 매출이 크게 올라 효과를 톡톡히 봤다.
'빵 맛집'을 찾아다니는 젊은 층의 높은 관심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줄 뿐 아니라 새로운 상품 개발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지나친 대중화로 브랜드가 가진 지역적 특색을 잃을 수 있는 만큼 더 섬세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