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발표 시점까지 철저히 비밀이었던 입찰 결과, 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대사는 한국수력원자력의 승리에 자신도 체코인들도 놀랐다고 밝혔다.
지나치게 싼 가격으로 '덤핑'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한수원은 적정 가격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유럽국가인 프랑스와 한국을 동등한 위치에서 평가했으며, 가격 경쟁력과 납기 준수, 현지 기업 참여 보장 등 여러 좋은 제안이 조화돼 수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한국이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와의 지적 재산권 분쟁 해결을 보장한 점도 고려됐다.
원전을 비롯해 전기차·반도체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협력 확대를 기대한다며 한국 대통령 특사단과도 이 같은 내용이 논의되기를 희망했다.
체코는 현재 우크라이나를 위해 EU 바깥에서 탄약과 포탄을 조달하는 다국적 계획을 주도하고 있다.
얀차렉 대사는 이 같은 계획의 동참은 나토 회원국이 아닌 모든 국가들에 열려있다면서도 한국 정부 지침에 따라 한국산 무기 조달은 불가하다고 말했다.
평양 대사관 재개설에 대해선, 북한 당국과 합의가 되지 않았으며 현지 시설 점검 계획도 아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