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군살 하나 없는 근육질의 몸으로 올림픽 준비를 모두 마친 김우민.
경기가 열릴 라데팡스 아레나의 보조 수영장에서 전동현 코치와 기록을 세심하게 체크했다.
결전의 날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김우민은, 수영 대표팀에서 유일하게 하루 두 번의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선수들은 이곳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첫 적응 훈련을 했다.
김우민은 개막식 다음 날인 28일 새벽 자유형 400m 결승에서 우리 선수단 전체 첫 메달 획득에 도전하게 된다.
물론 세계적인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야 한다.
김우민은 올 시즌 자유형 400m에서 전체 5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강력한 금메달 후보인 독일의 마르텐스는 2009년 전신 수영복 시대 세계기록을 깰 후보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김우민은 올 초 도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들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우민의 주 종목인 자유형 400m는 박태환이 베이징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종목이다.
박태환 이후 메달 명맥이 12년 동안 끊겼던 한국 수영. 첫 스타트를 끊는 김우민의 역영에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