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임시현과 전훈영, 남수현 양궁 여자 대표팀이 파리 올림픽 공식 경기 첫 활시위를 당겼다.
개인과 단체전, 혼성전의 대진표를 정하는 랭킹라운드, 에이스 임시현이 압도적이었다.
72발을 쏘면서 무려 48발을 10점에 명중시켰고, 8점은 단, 두 발이었다.
총점 694점 임시현은 2019년 세계선수권에서 강채영이 세웠던 세계신기록을 경신하며 1위에 올랐다.
막내 남수현도 올림픽 기록을 뛰어넘으며 2위에 오르는 등 대표팀은 단체전 전망도 밝혔다.
이어서 열린 남자 랭킹라운드도 한국 양궁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무대였다.
베테랑 김우진이 1위에 올랐고, 김제덕이 2위, 이우석이 5위로 모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위를 한 김우진이 임시현과 함께 혼성전에 출전하게 돼 개인 통산 3번째 올림픽에서 3관왕에 도전하게 됐다.
전 종목 1번 시드를 싹쓸이 한 한국 양궁은 금메달 3개 이상이라는 목표를 넘어 전 종목 석권 가능성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