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티몬 모회사 큐텐이 입주해 있는 건물.
피해자들은 모회사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티몬이 어제까지 환불을 마친 주문 취소 건수는 모두 2만 5천 건 정도.
그러나 피해자들의 불안을 덜어주기엔 역부족이다.
구매한 상품과 판매자에 따라 환불 조건과 속도가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위메프와 티몬을 통해 제품을 판 업체들도 공동 대응에 나섰다.
소상공인 등에 대한 연쇄 피해가 우려된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이런 가운데, 네이버페이 같은 간편 결제 업체들은 주문 취소 접수를 시작했다.
결제 대행 업체들도 곧 이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그러나 실제, 결제 취소, 환불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티몬과 위메프 차원의 수습 대책이 절실하지만, 모회사인 큐텐은 우리 돈 700억 원을 긴급 수혈하겠다면서도, 구체적인 조달 계획은 밝히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