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티몬·위메프의 정산 지연 사태로 대금을 받지 못한 입점 업체들은 회사가 도산 위기에 놓이게 됐다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부가 추산한 정산지연 금액은 2천백억 원, 하지만 아직 정산 기한이 남은 6~7월분을 고려하면 피해 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다.
정부는 최종적인 책임은 티몬과 위메프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도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정부는 우선 피해 기업을 위해 5,600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지원하기로 했다.
긴급경영안정자금과 금융권의 자금 지원 등을 활용해 저금리로 대출해준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또 카드사와 결제대행사에 대해 환불 처리 협조를 요청했는데 결제대행사 8곳이 결제 취소 절차를 시작했다.
하지만 큐텐의 누적 손실액이 많아 지분 매각 자체가 쉽지 않을 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