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남자 단체전에 이어 또다시 금빛 사냥에 나선 양궁 대표팀의 맏형 김우진.
개인전 첫날, 두 경기에서 연달아 6대 0 완승을 거두며 가뿐히 16강에 안착했다.
특히 대만의 린즈샹과 대결한 32강전에서는 단 한 발을 제외하고 모두 10점을 쏘는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했다.
양궁 남자 단식 16강전부터 결승전은 다음 달 4일에 열린다.
유도 김지수의 메달 사냥은 아쉽게 불발됐다.
여자 63kg 패자부활전에서 동메달 결정전 티켓을 노렸지만, 오스트리아 선수에 삼각조르기로 한판패를 당해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은 첫 경기인 8강전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세계랭킹 2위로 금메달까지 바라봤던 여자 에페대표팀은 첫 상대로 만난 개최국 프랑스의 벽에 막혀 31대 37로 패했다.
아쉬움의 눈물을 삼킨 대표팀은 이후 순위 결정전에서 최종 5위를 차지했다.
여자 에페 대표팀의 예상치 못한 조기 탈락으로 추가 메달 수확에 실패한 펜싱은 오늘 또다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우리대표팀의 파리올림픽 첫 금메달리스트인 오상욱과 구본길,박상원,도경동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오늘밤 캐나다와의 8강전을 시작으로 세계 정상을 향한 도전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