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수미에서 폭발음이 울렸다8월 7일 밤 수미(Sumy)에서 일련 의 폭발음이 울렸다.
이 메시지는 해당 도시와 지역에 대기 경보가 선포되었음을 나타냈다.
메시지에는 "수미에서 폭발음이 들린다"고 소스필니 특파원이 전했다.
아울러, 수미에서 다시 한번 강력한 폭발음이 연속으로 울려퍼졌음 을 알려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