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대학 시절, 토네이도 연구 중 소중한 친구를 잃은 뉴욕 기상청 직원 케이트.
고향인 오클라호마로 돌아와 유명 인플루언서 타일러와 함께 거대한 토네이도 정복에 나선다.
영화 '미나리'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정이삭 감독의 차기작은 재난 블록버스터였다.
이번 작품에서도 한국 정서를 빠트리지 않았다는 정 감독, 주연 배우들과도 한국적인 끈끈한 유대감으로 작품을 완성했다.
극장을 새로운 무언가를 나눌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정 감독, 스크린에서 펼쳐갈 그의 미래가 더 기대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