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오늘(12일) 밤 하늘에 별똥별이 비처럼 쏟아지는 우주쇼가 펼쳐진다.
천문연구원에 따르면, 3대 유성우 중 하나인 페르세우스 자리 유성우가 오늘 밤 11시 30분부터 내일 새벽까지 시간당 최대 100여 개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흔히 별똥별이라 부르는 유성우는 혜성 부스러기들이 지구 중력에 이끌려 오면서 대기와의 마찰로 불타는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