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신화망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가에너지국이 21일 '에너지 중점 분야 대규모 설비 교체 실시 방안'(이하 방안)을 발표했다.
방안에 따르면 중국은 오는 2027년까지 에너지 중점 분야의 설비 투자 규모를 지난해 대비 25% 이상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석탄화력 발전 설비의 전환, 풍력·태양광·수력 등 분야의 설비 교체 및 기술 업그레이드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 밖에 송·배전과 관련한 설비 교체 및 기술 전환 추진, 청정에너지 난방 설비 업그레이드도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방안의 시행을 보장하기 위해 중국은 재정·세수·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금융기관이 지원 정책을 활용해 제조업 분야의 중장기 대출을 확대하도록 이끌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