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빠르게 달리는 화물차가 속도를 늦추지 않더니, 신호를 기다리던 승용차와 그대로 부딪힌다.
멈추지 못한 두 차량은 도로를 가로질러 반대 방향에서 달리던 버스와 충돌했다.
어제 저녁 6시 20분쯤 인천 부평구에서 1톤 화물차가 신호 대기하던 승용차 3대를 들이받은 뒤 그 충격으로 승용차와 버스까지 잇따라 부딪쳤다.
화물차는 서울지하철 7호선 산곡역 승강기 진입로 담벼락을 들이받고서야 멈췄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60대 남성이 크게 다쳤다.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7명도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치료를 마치는 대로 음주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어젯밤 8시쯤 충남 아산의 한 도로에 멈춰있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불은 1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어제 오후 7시쯤 충남 아산의 23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아파트 10층에서 시작한 불길은 30분 만에 잡혔다.
집에 있던 주민 1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