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하루 6번의 결혼식이 열리는 이 예식장은 내년 9월에도 예식이 차 있는 날이 많다.
지난 4월부터 혼인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7월 혼인 건수는 1년 전보다 32.9% 늘었는데 7월 기준으로는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혼인 건수 증가는 출생아 수 증가와도 연결된다.
7월 출생아 수는 2만 601명으로 6개월 만에 2만 명 대를 회복했고 1년 전보다는 7.9% 증가했다.
7월 기준으로는 17년 만의 최대 증가율이다.
2022년 하반기부터 지난해 상반기까지 늘어났던 혼인 건수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올 들어 7월까지 누적 출생아 수는 13만 7천9백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2%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