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번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의 특징은 용량에 따라 인상 폭이 다르다는 것이다.
대기업들이 쓰는 대용량은 10.2% 오르고, 중소기업용의 인상 폭은 절반 수준이다.
반면, 주택용·소상공인 요금은 고물가 등 우려에 1년 6개월째 동결됐다.
상대적으로 여력이 있는 수출 중심 대기업에게 좀 더 고통을 분담시킨 거라고 정부는 밝혔다.
앞으로 추가 인상 여부와 관련해 정부는 유가 안정세가 계속된다면 큰 인상 요인은 없다면서도, 금리와 환율 상황 등이 변수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