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장평면 지역사회 보장 협의회, 신입생에 ‘꿈 응원 상품권’ 지원
장흥군 장평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성수·신영자)는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17명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새 학기, 새출발 준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입생들에게 1인당 20만 원의 꿈 응원 상품권을 지원해 새 학기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당당하게 첫걸...
▲ 사진=픽사베이 / Chickenonline이스라엘 국방부 산하 팔레스타인 민간 업무 조직인 민간협조관(COGAT)의 통계에 따르면 10월 한 달간 가자지구에 반입된 구호 식량은 2만 5천155톤으로,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적었다.
10월 가자지구 국경을 통과한 구호품 트럭 대수는 하루 평균 57대로, 미국 측이 요구하고 있는 하루 350대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국제 구호 단체들은 가자지구 주민들의 기본적인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최소 구호품 트럭 600대가 반입되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COGAT에 따르면 이달 들어 현재까지 가자지구에 반입된 구호품 트럭은 총 624대이며 구호 식량은 8천805톤이다.
앞서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 달 13일 이스라엘에 서한을 보내 30일 내로 가자지구의 인도적 지원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 조치를 취하라고 압박했다.
미국 측은 서한에서 이스라엘이 이러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지원 정책상 함의가 있을 수 있다며 무기 지원 정책 변화 가능성도 시사했다.
지난주 매슈 밀러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중부로 가는 새로운 통행로 개방을 발표하고 추가 구호품 전달 경로를 승인하는 등 일부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이보다 더 많은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