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장평면 지역사회 보장 협의회, 신입생에 ‘꿈 응원 상품권’ 지원
장흥군 장평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성수·신영자)는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17명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새 학기, 새출발 준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입생들에게 1인당 20만 원의 꿈 응원 상품권을 지원해 새 학기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당당하게 첫걸...
▲ 사진=픽사베이 / jorono 시리아 국영 SANA 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14일 오후 3시 20분쯤 이스라엘군이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외곽 마제, 쿠드사야 등지를 폭격해 15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에서 "시리아에 있는 이슬라믹지하드의 테러 시설과 지휘센터를 공격했다"며 공습 사실을 확인했다.
이스라엘군은 "이슬라믹지하드는 가자지구 밖에 있는 지도부의 지휘를 받아 지난해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에 대한 살인적인 공격에 가담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달 들어 다마스쿠스, 쿠사이르 등 시리아에 대한 공습 빈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지난 3일에는 시리아 영토에 특수부대를 투입해 이란 연계 조직의 첩보원 알리 솔레이만 알아시를 붙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