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장평면 지역사회 보장 협의회, 신입생에 ‘꿈 응원 상품권’ 지원
장흥군 장평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성수·신영자)는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17명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새 학기, 새출발 준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입생들에게 1인당 20만 원의 꿈 응원 상품권을 지원해 새 학기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당당하게 첫걸...
▲ 사진=픽사베이 / Artur Pawlak러시아가 내세운 하르키우 수장 비탈리 간체프는 현지시간 14일 "우리 군이 쿠퍈스크 외곽에 진지를 구축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며 쿠퍈스크 북동쪽과 남동쪽에서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르키우 동부에 있는 쿠퍈스크는 러시아 추가 진격을 막기 위한 핵심 도시로 꼽힙니다. 러시아군이 쿠퍈스크를 장악하면 오스콜강과 주요 철도 거점을 점하고 이 지역 서쪽으로 계속 진격할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쿠퍈스크는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초기 러시아군에 장악당했다가 그해 9월 반격에 나선 우크라이나군이 수복한 지역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지속해서 러시아군의 공격을 받아왔다.
우크라이나는 자국이 쿠퍈스크를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면서도 외곽에서 끊임없는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 쿠라호베 북부에 있는 보즈네센카 마을을 점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러시아군은 쿠라호베의 북쪽, 동쪽, 남쪽 영토를 통제하게 됐다.
앞서 우크라이나는 쿠라호베에 있는 저수지가 러시아군의 공격에 손상돼 홍수 위험이 발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