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사진=픽사베이 / Artur Pawlak러시아가 내세운 하르키우 수장 비탈리 간체프는 현지시간 14일 "우리 군이 쿠퍈스크 외곽에 진지를 구축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며 쿠퍈스크 북동쪽과 남동쪽에서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르키우 동부에 있는 쿠퍈스크는 러시아 추가 진격을 막기 위한 핵심 도시로 꼽힙니다. 러시아군이 쿠퍈스크를 장악하면 오스콜강과 주요 철도 거점을 점하고 이 지역 서쪽으로 계속 진격할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쿠퍈스크는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초기 러시아군에 장악당했다가 그해 9월 반격에 나선 우크라이나군이 수복한 지역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지속해서 러시아군의 공격을 받아왔다.
우크라이나는 자국이 쿠퍈스크를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면서도 외곽에서 끊임없는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 쿠라호베 북부에 있는 보즈네센카 마을을 점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러시아군은 쿠라호베의 북쪽, 동쪽, 남쪽 영토를 통제하게 됐다.
앞서 우크라이나는 쿠라호베에 있는 저수지가 러시아군의 공격에 손상돼 홍수 위험이 발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