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광주광역시청은 구내식당 닫는 걸 검토 중이다.
한 끼에 4천 원.
싼 가격 덕에 직원과 민원인으로 늘 북적이지만, 청사 주변의 식당을 돕는 게 더 급하다고 봤기 때문이다.
일주일에 하루 정도 쉬는 걸 목표로 노조와 협의 중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직원 회식비로 3만 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과도한 연말 모임을 자제해달라던 예년과는 다른 모습이다.
KB금융과 우리금융도 회사 차원에서 송년 모임을 독려했고, 금융당국은 내년 2월부터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영세·중소 가맹점 305만 곳의 카드수수료율을 최대 0.1%P 인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