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픽사베이 / Enrique우크라이나 전쟁이 내년 말 또는 내후년 중반쯤에 끝날 것으로 국제통화기금(IMF)이 예측했다.
현지 시각 22일 우크라이나 일간 키이우 인디펜던트는 IMF가 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에 대한 최신 전망을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IMF는 우선 우크라이나 전쟁의 2025년 내년 말 종전을 기본적인 시나리오로 제시했다.
이 경우 2024년 올해 우크라이나의 국내총생산(GDP)은 이전 예측보다 증가한 4%의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IMF는 예상했다.
IMF는 전력 생산에 대한 투자와 유럽으로부터의 수입이 겨울철 에너지 부족의 영향을 완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IMF는 그러나 식량 가격 상승과 통화 가치 하락 등이 영향으로 인플레이션은 10%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두 번째 시나리오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내후년인 2026년 중반까지 계속되는 것으로 우크라이나 경제 안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IMF는 분석했다.
IMF는 전쟁이 장기화하면 GDP 회복세 둔화, 인플레이션 상승, 2026년까지 20%를 초과할 재정 적자 등 더 심각한 경제 충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전쟁의 이 같은 추가 장기화 시나리오에서 우크라이나는 외부자금 조달 격차가 천772억 달러(약 256조 6천742억 원)까지 늘어나 국제 유동성이 IMF 기준에 못 미치는 상황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