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소규모 제조기업과 노후 지식산업센터의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2025년 기업환경 개선 사업’에 선정된 관내 소규모 기업 6개소와 노후 지식산업센터 1개소에 개보수 비용으로 총 1억 4688만 원을 지원한다.
▲기숙사, 식당, 화장실, 샤워실, 휴게공간(중소 제조업체) ▲작업공간, 작업대, 적재대, 환기‧집진장치, 컨베이어 작업대(소규모 제조업체) ▲노후 주차장·화장실, 공공 시설물(노후 지식산업센터) ▲소방시설 설치·개보수, 노후 전기 배선 교체, 위험물(리튬 등) 보관 장소 격벽 설치(중소 제조업체·지식산업센터) 등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상반기 안에 신속 집행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규모 제조기업과 노후 지식산업센터의 시설 개선을 지원해 제조업을 육성하고, 수원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