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교외선 개통 1주년 맞아 관광열차 첫 출발… 역사·문화 연계 철도관광 본격화
양주시가 지난 1월 31일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해 운영한 특별 관광 프로그램 ‘눈꽃과 노래가 흐르는 교외선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2026년 교외선 관광열차의 첫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일정으로 교외선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
▲ 사진=픽사베이한국갤럽이 지난 14~16일 전국 만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 16.3%)에서 국민의힘이 39%, 민주당이 36%을 기록했다.
조국혁신당이 4%, 개혁신당이 2%로 뒤를 이었고, 무당층으로 응답한 사람은 17%였다.
같은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보다 높게 기록됐던 것은 지난해 8월 4주 이후 처음이다.
갤럽 쪽은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후인 지난달 중순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현 정부 출범 이래 최고치를 경신하며 국민의힘과 격차를 벌렸는데, 이번 달 들어 양대 정당이 12·3 비상계엄 사태 이전의 비등한 구도로 되돌아갔다”고 분석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해서는 찬성이 57%, 반대가 36%였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찬성이 7%포인트 줄고, 반대가 4%포인트 늘었다.
20~40대의 탄핵 찬성이 지난주 70%대에서 60%대로 감소했고, 60대 이상에서는 반대가 더 높았다.
보수층에서는 반대가 64%에서 73%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