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교외선 개통 1주년 맞아 관광열차 첫 출발… 역사·문화 연계 철도관광 본격화
양주시가 지난 1월 31일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해 운영한 특별 관광 프로그램 ‘눈꽃과 노래가 흐르는 교외선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2026년 교외선 관광열차의 첫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일정으로 교외선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겨울철 눈비가 내린 뒤 생기는 '도로 살얼음'은 잘 보이지 않아 위험한 데다 브레이크를 밟아도 차가 바로 멈추기 어렵다.
경기도 고양시에서만 이날 하루 피해 차량이 100대 이상 발생했다.
한파가 누그러진다고 해도 안심할 수 없다.
기온은 영상이지만 도로 표면 온도는 영하에 머물러있어 위험은 여전하다.
공기 중 습도도 문제다.
기온이 높으면 공기가 머금을 수 있는 수증기 량도 함께 늘어나는데 차가운 도로 표면을 만나면 살얼음으로 변하거나 안개가 될 수 있다.
다리 위나 터널 끝, 그늘진 굽은 길 같은 주변보다 온도가 낮은 길을 운전할 때 더욱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