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교외선 개통 1주년 맞아 관광열차 첫 출발… 역사·문화 연계 철도관광 본격화
양주시가 지난 1월 31일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해 운영한 특별 관광 프로그램 ‘눈꽃과 노래가 흐르는 교외선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2026년 교외선 관광열차의 첫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일정으로 교외선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SNS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취임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최 대행은 오늘 오전 SNS '엑스'에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에게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대한민국은 미국 제45대 대통령 때 그랬듯 제47대 임기에도 한미동맹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대행의 메시지는 트럼프 행정부 1기에도 한미동맹이 견고했음을 밝히며, 2기에도 동맹 강화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