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교외선 개통 1주년 맞아 관광열차 첫 출발… 역사·문화 연계 철도관광 본격화
양주시가 지난 1월 31일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해 운영한 특별 관광 프로그램 ‘눈꽃과 노래가 흐르는 교외선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2026년 교외선 관광열차의 첫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일정으로 교외선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환율 걱정에 기준금리를 동결했던 한국은행.
내수만 보면 금리를 당장 내려야 할 정도라며, 예정에 없던 성장률 중간 점검을 예고했다.
그 결과, 올해 1.6~1.7% 성장할 거로 봤다.
지난해 2월엔 2025년 성장률을 2.3%로 봤지만, 5월과 8월엔 2.1%, 11월엔 1.9%, 이번엔 1.6~1.7%까지 내려왔다.
11달 새 최대 0.7%p가 날아간 셈이다.
코로나 대유행 첫해였던 2020년.
정부는 4차례 추경으로 재정 66조 원을 더 풀었고, 성장률 0.5%p 정도를 방어했다고 KDI가 평가한 적이 있다.
한은은 이번 중간 점검에서 2분기부터 정치 불확실성이 풀릴 거로 가정했다.
만약 이 가정도 깨지면 저성장이 더 심해질 수도 있단 뜻이다.
성장률 전망치를 크게 내린 만큼 한은이 기준금리를 내릴 가능성도 커진 걸로 풀이된다.
다만, 그 인하 효과가 온전히 퍼지려면 시중은행의 가산금리가 안정돼야 한다.
올해 들어 신한, 기업 등 3곳은 가산금리를 내렸고, NH농협은행은 반대로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