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교외선 개통 1주년 맞아 관광열차 첫 출발… 역사·문화 연계 철도관광 본격화
양주시가 지난 1월 31일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해 운영한 특별 관광 프로그램 ‘눈꽃과 노래가 흐르는 교외선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2026년 교외선 관광열차의 첫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일정으로 교외선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혼란스러운 나라 상황이 서점가에도 영향을 미쳤다.
인터넷 서점 '예스24'에 따르면 '헌법'을 다룬 서적들의 판매량은 지난 12월 비상계엄 사태 이후 두 달 연속 상승세다.
특히 이번 달엔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찾는 사람이 13배나 늘었다.
주로 판매되는 책은 전문가 대상의 학술 서적보다는 헌법을 쉽게 풀어낸 헌법 대중서와, 헌법 전문을 직접 따라 쓸 수 있게 한 헌법 필사용 책이다.
최근 헌정사에 유례없는 사건들이 잇따르면서 직접 헌법을 확인하고 이해하려는 독자가 많아졌단 분석이다.
또 서점 측은 이달 들어 민주주의를 다룬 책들과, 한국 현대사에 관한 책들의 판매량도 눈에 띄게 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