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교외선 개통 1주년 맞아 관광열차 첫 출발… 역사·문화 연계 철도관광 본격화
양주시가 지난 1월 31일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해 운영한 특별 관광 프로그램 ‘눈꽃과 노래가 흐르는 교외선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2026년 교외선 관광열차의 첫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일정으로 교외선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1960년대를 풍미한 가수 한명숙 씨가 향년 90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고인은 오랜 지병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어제 숨을 거뒀다.
미8군 쇼 무대에서 가수 생활을 시작한 한명숙 씨는 1961년 자신의 대표곡인 '노란 샤쓰의 사나이'로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일본과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순회공연을 펼칠 만큼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어 고인을 가리켜 최초의 한류 스타 가수라는 평가도 있다.
이후 '사랑의 송가' '그리운 얼굴' 등 노래 300여 곡을 꾸준히 발표한 한명숙 씨는 지난 2000년 국민문화훈장과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패 등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