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교외선 개통 1주년 맞아 관광열차 첫 출발… 역사·문화 연계 철도관광 본격화
양주시가 지난 1월 31일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해 운영한 특별 관광 프로그램 ‘눈꽃과 노래가 흐르는 교외선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2026년 교외선 관광열차의 첫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일정으로 교외선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KBS 2TV 새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제작발표회가 어제 열렸다.
엄지원 씨를 비롯해 안재욱, 최대철, 김동완 씨 등 반가운 얼굴들이 눈에 띈다.
다음 주 토요일 첫 방송 될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결혼한 지 열흘 만에 남편을 잃은 주인공이 남편을 대신해 빚투성이 양조장과, 네 명의 시동생까지 보살피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가족극이다.
극 중 엄지원 씨는 양조장 형제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씩씩하고 발랄한 성격으로 맏형수로 변했다.
안재욱 씨는 이런 엄지원 씨와 사랑에 빠지는 재벌 회장 역이다.
배우들은 작품에 대해 웃음과 감동뿐 아니라 재미까지 담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