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교외선 개통 1주년 맞아 관광열차 첫 출발… 역사·문화 연계 철도관광 본격화
양주시가 지난 1월 31일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해 운영한 특별 관광 프로그램 ‘눈꽃과 노래가 흐르는 교외선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2026년 교외선 관광열차의 첫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일정으로 교외선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세계보건기구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미세먼지.
특히 초미세먼지의 크기는 2.5㎛(마이크로미터) 미만으로,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다.
한번 들이마시면 폐를 넘어 혈관 안으로 들어와 염증을 일으킨다.
긴 시간 노출되면 천식이나 기관지염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고 폐포까지 침투해 폐암 발병률도 높인다.
게다가 혈류를 타고 순환하면서 심장과 뇌, 안구 등 다양한 신체 기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
고혈압과 당뇨 등 대사성 질환 발병률도 높일 수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인은 심혈관, 호흡기 질환이 미세먼지로 더 심해질 수 있다.
초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야외 운동은 물론 외출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
부득이 외출한다면 미세먼지를 걸러낼 수 있는 KF80 이상 마스크를 착용하는 게 좋습니다.
실내에선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고 물걸레로 청소해야 미세먼지 농도를 낮출 수 있다.
또 물을 자주 마시고 가습기를 사용해 호흡기 점막을 촉촉하게 하면 폐까지 침투하는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다.
삼겹살과 같은 음식이 체내 미세먼지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건 검증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