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교외선 개통 1주년 맞아 관광열차 첫 출발… 역사·문화 연계 철도관광 본격화
양주시가 지난 1월 31일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해 운영한 특별 관광 프로그램 ‘눈꽃과 노래가 흐르는 교외선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2026년 교외선 관광열차의 첫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일정으로 교외선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70여 명이 숨진 튀르키예 유명 스키 관광지 내 호텔 화재와 관련해 소방당국의 부실한 안전조치가 대형 참사를 불러왔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현지 소방서장 등이 검찰에 체포됐다.
튀르키예 검찰은 사고 이틀째인 현지시각 22일까지 해당 지역 소방서장과 부시장, 호텔 소유주, 전기설비 책임자를 포함해 모두 11명을 체포했다고 AFP·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화재가 난 호텔은 성수기를 맞아 전체 161개 객실에 238명이 투숙한 거의 만실 상태였으며, 이번 화재로 지금까지 모두 79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쳐서 이 중 30여 명이 입원중이라고 외신들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