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교외선 개통 1주년 맞아 관광열차 첫 출발… 역사·문화 연계 철도관광 본격화
양주시가 지난 1월 31일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해 운영한 특별 관광 프로그램 ‘눈꽃과 노래가 흐르는 교외선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2026년 교외선 관광열차의 첫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일정으로 교외선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과 마주한 멕시코 북부 국경 지역, 이민자 임시 보호소가 들어서고 있다.
미국에서 쫓겨날 이민자들에 대비하는 것이다.
미국 남부 국경에는 국경 순찰대를 지원할 군 병력, 천 5백여 명 파견이 예고됐다.
미국 내에선 이미 대대적인 불법 이민자 색출 작업이 시작됐다.
불법 이민자 담당 기관뿐 아니라 마약·화기 단속국에 FBI까지 동원될 거로 알려졌는데,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틀 만에 460여 명이 체포됐다.
이민자 단속에 교회도 학교도, 안전하지 않다는 소식에 이민자 부모들은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것도 두렵다.
공화당이 과반을 차지한 미 의회는, '트럼프 2기' 1호 법안으로 이민자 단속 강화법을 통과시키며 보조를 맞췄다.
미국에서 범죄를 저지른 적 있는 불법 이민자를 구금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민자뿐 아니라, 난민 만여 명의 입국도 무산되는 등 미국 국경의 벽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