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교외선 개통 1주년 맞아 관광열차 첫 출발… 역사·문화 연계 철도관광 본격화
양주시가 지난 1월 31일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해 운영한 특별 관광 프로그램 ‘눈꽃과 노래가 흐르는 교외선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2026년 교외선 관광열차의 첫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일정으로 교외선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김해공항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와 관련해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관계 기관과 함께 어제, 현장 조사를 시작했다.
국제민간항공기구 규정에 따라 해당 항공기 설계 회사가 있는 프랑스의 사고 조사위원회도 참여했다.
사고조사위는 사고 여객기에 '현재 항공유 16톤 가량 남아 있어 2차 폭발이 우려되는 만큼, 안전 확보 후 합동 감식을 진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