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교외선 개통 1주년 맞아 관광열차 첫 출발… 역사·문화 연계 철도관광 본격화
양주시가 지난 1월 31일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해 운영한 특별 관광 프로그램 ‘눈꽃과 노래가 흐르는 교외선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2026년 교외선 관광열차의 첫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일정으로 교외선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부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일반 접견이 허용됨에 따라, 대통령실 참모진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서울구치소를 찾아 윤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다.
정진석 비서실장 등 대통령실 전현직 참모들은 이르면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윤 대통령을 면회할 예정이며, 국민의힘 지도부를 비롯한 의원들도 개별적으로 면회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